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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화여대 모의논술 인문, 자연

 

 

 

 

겨울을 울리는 마음의 진동은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정신을 맑고 밝게 만들며 초연한 삶으로의 인간의 자세에 귀기울이게 한다. 신비로운 자연의 작은 움직임이 인간에게 주는 영감은 끝없는 세계에서 정렬된 세계로의 조화와 균형을 만들어 준다. 그 중심에 우리는 논리학적 근거를 가지고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2014 이화여대 모의논술고사 인문계1 문제.pdf

 

2014 이화여대 모의논술고사 인문계2 문제.pdf

 

2014 이화여대 모의논술고사 인문자연 답안지.pdf

 

2014 이화여대 모의논술고사 자연계 문제.pdf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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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대 정시 논술문제 및 해설, 예시답안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은 어떤 색을 가지고 있을까요? 어릴때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마음의 설레임이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 있을까요? 지금의 크리스마스는 작은 설레임이 생깁니다. 크리스마스의 이름이 새로운 시간으로 저를 데려 갈 것 같아요. 시간에 설레임이 더해지면 삶은 정말 살아 있는 존재로 태어납니다. 크리스마스에 존재와 시간에 멈추어 수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어 가슴 따뜻한 새벽을 보내게 됩니다.  

 

논리학을 공부하는 누군가도 이 시간에 자아의 감성과 생각의 다발을 읽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3 서울대 정시 논술 문제 및 해설, 예시답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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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한국외대 모의논술고사 문제, 해설, 채점기준 및 에세이 자료집

 

 

 

 

 

자연은 나를 잠시 멈추게 하고 그 깊이로 내재적 성장을 거듭하게 되는 것 같다. 그 자연이 아직 우리 곁에서 지혜를 주는 것에 멈추어 겨울의 눈처럼 포근함을 곁들게 한다. 

논술을 하는 이유는 자아를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4 한국외대 모의논술고사 문제, 해설, 채점기준 및 에세이 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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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동국대 모의논술고사 문제 및 해설

 

 

 

존재하는 계절 사이 사이 사람과 사물 그리고 우주가 존재의 색을 내보이며 살아있음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살아있음에서 나아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중요한 화두이다. 어떻게라는 가벼운 물음에 멈추어 우리는 삶을 뒤돌아 보고 멈추기를 반복하며 자아와 마주하는 시간을 주어야 할 것이다.  

 

 

 

 

2014 동국대 모의논술고사 인문 문제 및 해설

 

(2013) 인문계1 모의논술문제1.hwp

 

(2013) 인문계1 모의논술문제해설1.hwp

 

(2013) 인문계2 모의논술문제1.hwp

 

(2013) 인문계2 모의논술문제해설1.hwp

 

 

 

2014 동국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문제 및 해설

 

(2013) 자연계 모의논술문제1.hwp

 

(2013) 자연계 모의논술문제해설2.hwp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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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젠과 마카롱 노아 쿠키를 만들었다.

 

 

 

 

판드젠은 아몬드 가루를 이용해서 만드는데 어떤 종류의 것을 사용하는가에 따라 식감의 차이가 아주 크다. 나무주걱과 볼하나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지지만 쉼없이 섞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다크럼의 향이 독특하고 먹는 식감도 반죽 과정에 따라 크게 차이 난다. 하지만 이 판드젠은 케익을 만드는 구성에 있어 기본기를 닦는 것으로 더 중요하다. 맛있는 케익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을 담은 케익을 접해보는 것도 발전적인 과정이 될 것이다. 

 

 

 

 

판드젠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옆에 두고 먹으면 더 없이 행복이 머물도록 만든다.

식탁 위에 깔아둔 데코천은 프랑스에서 선물로 받은 것인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멋스러움을 가지고 있어 오래 장식해도 정감이 간다.  

 

 

 

 

마카롱 노아쿠키는 전통적인 마카롱을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다. 압구정 츠지원에서 들었던 수업중에 전통 마카롱을 배운적이 있다. 요즘은 이탈리안 머렝을 이용해서 쉽게 마카롱을 만들지만 그 옛날 프랑스에서 시작된 전통 마카롱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옛 시간 속 전통적 과자를 만들었던 사람들의 마음과 자세를 떠올릴 수 있게 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모양새는 투박하고 거칠어 보이지만 맛은 쫀뜩하고 달콤하게 남게된다. 마카롱 두개 사이에 크림을 넣어 먹어도 좋지만 때로는 이렇게 단순한 모양과 맛이 좋은 것 같다.  

 

 

 

 

식탁이라는 공간은 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그 공간에 이제는 새로운 것을 배우며 놓게 되니 지난 시간들이 아련해진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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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숭실대 모의논술고사 문제 및 해설

 

 

 

철학자들은 과연 일상의 시간들에 어떤 생각을 가장 많이 했을까? 해마다 일어나는 크리스마스이지만 이러한 소소한 일상에 멈추어 그들은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이 세상에 멈추어 있었을까? 물음표가 놓아진다.  

 

 

 

 

 

 

2014 숭실대 모의논술고사 인문,경상,자연 문제.pdf

 

2014 숭실대 모의논술고사 인문,경상,자연 해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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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성균관대 모의논술고사 문제 

 

 

 

논리적 사고가 인간에게 가져다 주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상황에 따른 경우의 수를 무한대로 연역할 수 있고,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하며 상황을 만나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계산된 이성에 의해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는 방법론이 아닌가 한다. 

 

 

 

 

 

 

 

2014 성균관대 모의논술고사 인문 문제.pdf

 

2014 성균관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문제.pdf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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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실리콘 틀이 생겨서 만들어본 돼지 여섯형제이다. 

 

언제 만들었는지는 기억이 잘나지 않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컵케익 레시피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혼자 새벽에도 벌떡 벌떡 일어났던 생각이 난다. 생각이 정리되면 바로 행동으로 옮겼던 때였는데 케익이 내게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켜서 불나방처럼 살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나만의 컵케익 레시피를 여러가지로 개발해둔 상태이지만 이때만해도 케익 만드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반죽에 대한 이해, 재료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상태여서 힘들게 힘들게 만들고 또 만들고를 반복하며 지냈던 것 같다.  

 

 

 

 

 

돼지빵은 개발중이던 컵케익 레시피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보았다.

 

 

 

 

 

초코 컵케익 시트이다.

집에 있는 빌트인 오븐으로 더운 여름에도 굽고 또 굽다가 결국 오븐이 고장나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잘 만들어지지 않는 시트에 도전의식이 불타며 오븐과의 전쟁과도 같은 시간을 보냈다. 눈만 뜨면 오븐을 돌렸으니 이때 정말 컵케익에 미쳤었던 것 같다.

 

 

 

 

시트를 개발하는 중이라 위에 얹는 크림은 만들지도 않고 슈가파우더로 장식만 살짝 해주었다. 지금은 기분좋은 단맛의 크림을 개발했지만 이때는 시트 만드는 것에 모든 시간을 다 보냈던 시기였다.

 

 

 

 

그래도 이 초코컵케익은 완성 전이었지만 찾아주고 먹어주던 이들이 많았던 시기였다.

 

 

 

 

처음에는 포장도 없이 만들어 주다가 이렇게 비닐포장이지만 집에 있는 포장재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빌트인 오븐으로 구워 낼 수 있는 분량이 한정적이라 하루에 몇번씩 반죽하고 굽기를 반복했던 때이다. 이렇게 작지만 포장을 할때면 누군가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면서 행복했던 그 시간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랬던 것 같다. 레시피를 개발하기 힘들었던 것은 좋은 재료로 자연그대로의 단맛을 접목하고 밀가루의 양과 설탕, 버터가 최소한의 양으로 들어가면서 맛있는 건강한 케익을 만들고 싶어 그 많은 밤을 고민했던 것이다. 

 

컵케익에서 시작한 홈베이킹이었지만 이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삶에 주는 활력과 행복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꿈이 생기는 것 같다.  

 

철학과 케익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세상을 살아가는 우주적 원리와 삶에 풀리지 않는 무수한 일들이 왜 일어나고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철학자들이 남긴 진리와 마주하며 삶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싶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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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통시장에서 색색이 만들어진 떡국을 보고 지나칠 수 없어 저녁 메뉴로 결정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케익과 빵도 맛있지만 가끔은 전통시장에서 한가득 팔고 있는 찹쌀떡은 정말 맛나 보인다. 그래서 저녁 먹고 난후 디저트를 위해 찹쌀떡을 이렇게 사왔다.  

 

 

미국에서는 대부분 식사를 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디저트를 시켜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문화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식사후 스위트한 디저트를 먹는 것이 습관이 되면 이 행복을 달리할 방법이 없다.

 

 

 

떡국에 쓸 멸치육수를 만드는 동안

며칠전 귤 남은 것으로 만든 효소를 다시 한번 뒤집어 주었다.

 

 

 

 

아직은 귤이 통통하게 제 모습을 하고 있다.

귤을 가지고는 처음 효소를 만드는 것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멸치, 다시마, 파, 무, 새우를 우려 낸 육수에 색색이 떡국을 넣고 긇였다.

 

 

 

 

만두는 떡국에 넣어 끓이면 만두피가 풀어지거나 너무 퍼져서 따로 삶아서 먹기 직전에 잠깐 넣기도 했는데 새로나온 감자만두는 처음부터 떡국과 함께 넣어도 모양도 그대로이고 속도 밖으로 나오지 않아 떡국과 만두 각각의 맛을 따로 즐길 수 있어 좋았다.

 

 

 

 

계란도 풀고, 파도 마지막에 살짝 넣으니 색색이 떡국이 더욱 맛있어 보인다.

 

 

 

 

한그릇 담아 본다.

 

 

 

 

고명이라 할건 없지만 김, 깨소금도 함께 넣었다.

 

 

 

 

마지막 들기름을 넣어 마무리 하면 끝~~~

들기름을 넣는 것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우리는 떡국을 먹을때 고소함이 더해져서 꼭 넣어서 먹는다.

 

 

 

 

한숟갈 떠서 먹으면 소소한 저녁 만찬으로 더없이 좋다.

 

 

 

 

저녁을 먹고 제주도에서 주문한 감귤 박스를 뜯어 보았다. 

작년부터 이곳에 주문해서 먹는데 시기별로 당도와 맛차이는 있다. 

지난번에는 큰 귤을 시켜서 이번에는 작은 아이들로 주문을 했다. 

이 중에는 아직 더 커야하는 아이들도 있어 보인다.

  

 

 

 

그중 제일 쪼그만 아이를 찍었다. 사진으로는 커보이지만 정말 쪼그만 귤이었다.

귀여워서 잡아먹기가 미안한 정도였다.

 

 

 

 

추운 겨울에 정성스럽게 만든 저녁식사는 행복을 만들어 주는 시작과 같다. 

케익을 만드는 일도 철학을 공부하는 일도 어쩌면 삶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가치를 더하며 삶으로 익어간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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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희대 모의논술고사(인문,자연) 문제

 

 

 

 

 

 

눈꽃은 자세히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우리의 상상을 넘어 아름다움을 가진 존재로 발견된다.

사진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내어도 한가지 담지 못하는 것은 벤야민이 말하는 '아우라'를 지니지 못한 것은 아닐까? 눈으로 사물과 마주치면 영혼이 깨어나고 그 영혼들이 주는 아우라를 만나게 되는 것 같다. 겨울은 사물의 아우라와 마주하기 좋은 계절이다.

 

 

 

 

 

 

 

2014 경희대 모의논술고사 사회계열 문제.pdf

 

2014 경희대 모의논술고사 인문계열 문제.pdf

 

2014 경희대 모의논술고사 자연계열 문제.pdf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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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는 시간 속에 세상은 작은 쉼표를 가지고 자아의 깊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그 시간에 나는 어떤 쉼표에 멈추어 지는가는 겨울을 맞이하는 순간 순간이 달라지게 된다. 지금의 쉼표는 평온함이다.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 1차 문제, 출제의도 및 우수답안 ***

 

     2014 한양대 모의논술 1차 예시답안.hwp

 

     2014 한양대 모의논술 1차 응시생 우수답안1.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 1차 응시생 우수답안2.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 1차 출제의도 및 평가지침.hwp

 

     2014 한양대 모의논술문제 1차.hwp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1차 문제, 출제의도 및 우수답안 ***

 

    2014 한양대 모의논술 자연 1차 예시답안.hwp

 

    2014 한양대 모의논술 자연1차 응시생 우수답안1.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 자연1차 응시생 우수답안2.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 자연1차 출제의도 및 평가지침.hwp

 

    2014 한양대 모의논술문제 자연1차.hwp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 2차 문제, 출제의도 및 우수답안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2차 문제.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2차 응시생 우수답안및 첨삭1.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2차 응시생 우수답안및 첨삭2.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인문2차 출제의도 및 평가지침.pdf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문제, 출제의도 및 우수답안 ***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응시생 우수답안1.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문제.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예시답안.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응시생 우수답안2.pdf

 

   2014 한양대 모의논술고사 자연 2차 출제의도 및 평가지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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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사유를 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다발을 여러가지로 만들 수 있는 사고의 유연함이 필요하고, 자연적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적합성 또한 필요할 것이다. 이 시대를 돌아보면 시험이라는 제도적 장치가 아니라 인간으로써 가야할 참된 방향을 찾기 위해서라도 논리적 글쓰기와 생각은 꼭 필요한 시점이다.

 

 

 

 

13사고력문제(물리).pdf

 

13사고력문제(생물).pdf

 

13사고력문제(수학공통).pdf

 

13사고력문제(수학전공예약).pdf

 

13사고력문제(화학).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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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주대 논술 및 심층면접 자료집(기출문제,해설,예시답안 등 포함)

 

 

 

논술이라는 것이 이 시대에 시험이라는 이름으로 대체 되고 있지만 과거 우리 선조들이 論과 述을 사용한 의미와 지혜에 멈출 수 있다면 삶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리와 마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4학년도아주대학교논술및심층면접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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