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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컵케익 기본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꿀시트를 만들어 두고 데코용 사탕, 과자, 초코볼,쫀득이를 준비했습니다. 

 

 

 

 

컵케이크의 매력은 작지만 완전한 케이크 하나를 사이좋게 나눠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본 윌튼 팁을 이용해서 컵케이크 위에 표현해 보았습니다. 팁 하나로 다양한 데코레이션이 되는 것이 컵케이크의 또 다른 매력 입니다.

 

 

 

 

핑크 공주와 파랑 왕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아이들 유치원 생일 파티에 사용하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해바라기와 작은 꽃송이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실 크림 데코는 크림의 상태에 따라 많은 차이를 가집니다. 그래도 해바라기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잔디 위에 한 송이 장미가 작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옆의 꽃은 꼭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해 보입니다. 사실 버터케익을 요즘은 많이 찾지 않지만 이 케익들은 한 번 맛보면 다시 생각나는 크림 맛을 가지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많은 양의 꽃이 올라가는 2호 사이즈 플라워 케이크 입니다. 손에 열이 많아 장갑을 끼면 답답하고 해서 최대한 빠르게 꽃을 짜기 위해 급하게 만든 케이크 입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어느순간 진짜 장미라 착각할 만한 꽃을 만들고 싶어집니다.  

 

 

 

 

이 케익은 핑크를 이용해서 색의 차이를 내기 위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색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색을 만들때 어떤 색이 나올까???  늘 기대되고 설레이는 것 같아요~

 

같은 장미도 색의 차이에 의해서 완전히 다른 느낌을 가지기에 도전의식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재미를 가집니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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