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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져온 기본 도구들입니다.

도구들을 정리하면서 전실에서 펼쳐 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이라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사실 사진에 다 넣지 못한 먼저 정리한 것들은 이미 곱게 모셔둔 상태라 다시 상자를 열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생각보다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거든요~

 

 

 

나무주걱은 케익을 만들때 포인트가 되는 것으로 반죽의 상태를 결정하기까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거품기는 크기가 잘 맞지 않아 사용하는데 항상 불편한 점들이 많았어요~그런데 일본 제품들은 사용감이 좋고 케익이나 빵을 만들기에 적절한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거품기가 정말 좋습니다. 이제는 도구탓을 하긴 힘들 것 같아요~^^

 

 

 

 

이 아이는 피낭시에 틀인데 국내산은 윗면이 거칠어서 손을 자주 베게 되는데 요건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타르트 틀과 팡드젠 틀 등 다양한 것들을 가져 왔습니다. 크기며 두께가 평생 사용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나 하나 가격의 압박이 심했지만 처음에 마련해 두면 그 이상의 가치를 할 것 같은 생각에 망설임을 뒤로하고 필요한 것들을 차곡차곡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치즈케익틀입니다. 가볍고 아래가 분리되어서 쉽게 케익을 틀과 분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볍고 사용하기 편한 아이입니다.

 

 

 

 

재료 계량틀입니다. 이 아이들은 크기별로 모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품은 꼭 일본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쇼핑을 하면 한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격이라 이러한 것들까지 구입을 했지만 국내산이 더 좋은 제품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반짝 반짝 한것이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집니다. 요즘 일정이 너무 많아 일일이 정리도 안되고 펼쳐 놓은 것들이 도구들 만큼이나 많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아 가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설레임과 긴장감을 가지게 하지만 생각을 젊게 하고 몸이 새로워지는 묘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지금 입니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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