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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 초코파이 맛이 나는 초코땡땡이를 만들었다.

슈크림은 간단하게 만들어서 상자에 가득담아 선물하면 아이들이 있는 집은 정말 좋아한다. 이 슈크림에 중독된 이들도 있다.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에서 2단 케익트레이를 사두었는데 작고 앙증맞은 것이 슈와 잘 어울려 꺼내 보았다. 예쁜 그릇만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씩 하나씩 사다 모은 것이 이젠 주방을 가득 차지하고 있다.

 

 

 

 

슈크림이 느끼하지 않고 풍부한 단맛의 깔끔함을 가지고 있어 몇개씩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간다. 일본은 디저트 천국이라고 하는데 정말 일본 스타일 디저트는 우리 입맛에도 잘 맛는 것 같다.  

 

 

 

 

귀여운 슈가 통통하게 자리하고 있네요~

 

 

 

 

왕 슈를 만들어도 멋지지만 작고 귀여운 슈를 만들어도 먹기 좋은 것 같다.  

 

 

 

 

이 아이는 '초코땡땡'으로 이름 붙이고 싶다. 초코파이와 맛이 정말 비슷하다. 특별한 모양으로 일반적인 맛을 내니 친근하고 자주 자주 생각난다.

 

 

 

 

초코땡땡이는 발로나의 깊은 초코가 입안을 감싸고 돈다. 마트에 파는 초코파이도 발로나로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쉽게 사먹기 어려운 가격이 되겠지만 진정 '초코땡땡'는 고급스러운 초코파이가 될 것 같다.

 

 

 

 

'초코땡땡이의 우아한 모습'

 

 

 

 

집들이 할때 디저트로 초코땡땡이와 슈가 함께 식탁 위에 있다면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더욱 길어질 것 같다. 집들이용 디저트로 추천하고 싶어진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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