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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가 더해진 롤케이크 입니다.

에스프레소 보다는 달콤한 라떼향이 퍼지는 케이크의 맛을 상상하면 될 것 같아요~ 

 

 

 

 

집에서 간단하게 시트 굽고 적당한 단맛의 크림에 나른한 오후 시간을 위해 커피향이 가미된 케이크는 일상의 건조함을 달래기에 좋습니다.

 

 

 

 

 

케이크 단면 입니다.

스패츌러로 '슥슥' 크림을 펴주고 구운 아몬드로 장식하면 고소한 단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달콤한 크림은 특히 여름철에 피곤에 지친 우리 영혼에 작은 평화를 안겨 줄 만큼 맛있어요~ 

 

 

 

 

 

이 케이크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면 작은 사각틀에 구워서 만든다는 것입니다. 롤케이크는 시트를 크게 구워야 하는데 때로는 가장자리만 너무 바싹하게 구워져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서 일반 케이크 2호 정도의 사각틀에서 시트를 구워 롤을 만든 것입니다.

 

 

 

 

생각의 변화만으로도 케익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또 한번 배우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막다른 끝에서 생각을 하나 둘 다르게 한다면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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