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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컬러의 장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강렬한 색감이 주는 느낌을 마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한 만큼의 느낌이 나오지 않아 만들면서도 고민이 많이 되었던 케이크 입니다.

색감이 신비롭고 설레임을 담은 케이크를 만들고 싶어집니다.

 

 

 

 

보라색이 가지는 은은한 매력이 표현되지 못해 아쉬운 장미 입니다. 하지만 꽃을 만드는 것이 알수록 어려워지는 과정이라 1년후 어떻게 성장해 있을지 궁금해지는 시간입니다.

 

 

 

케이크 옆면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고 싶기도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 꽃을 한번 보고 바로 재현해 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가득합니다. 지금은 장미라는 작은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언젠가 상상하는 케이크가 완성될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천일홍을 장미 옆에 두니 귀엽고 깜찍한 것이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 냅니다.

 

 

 

꽃이 인간에게 주는 즐거움은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꽃 사진을 정말 좋아하고 그 여리 여리한 모습으로 인생에 주는 진리에 마주하다 보면 자연적인 것은 감동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퍼플의 물결이 느껴지시나요???  동화 속에 나오는 퍼플을 꼭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천일홍이 쪼그맣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천일홍입니다.

 

 

 

플라워 케이크는 선물하는 사람과 선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 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과정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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