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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작은 파티를 열때 먹을 것 같은 컵케익은 언제나 사랑스럽다. 

 

 

 

원형의 케익도 사랑스럽지만 이렇게 작은 케익은 삶의 소박함을 담아 내는 것 같아 좋다.

작은 스토리가 모여 꽃밭을 만든 것이 행복을 오래도록 가지게 한다.

 

 

 

 

케익을 만드는 것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여러가지 케익을 만들고 맛보는 즐거움이 철학을 공부하는 것만큼 삶의 행복을 주는 것 같다.

 

 

 

 

플라워를 만들다보면 정형화된 꽃보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스타일도 예쁜 것 같다.

삶은 언제나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 이런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들로 기억된다.

 

 

 

 

파스텔톤으로 만든 장미~

마치 어린왕자가 앞에 앉아 있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

 

 

 

 

크림 꽃에게 생명이 있는 것 같은 생각..

색을 넣고 흙이 아닌 빵 위에 놓지만 꽃은 꽃이다.

 

 

 

 

작은 사랑의 문구를 남길 수 있는 컵케익은

그야말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한다.  

 

 

 

꽃처럼 향기 깊고 달콤한 플라워 컵케익은 행복을 수 놓는 것 같다.

 

 

 

 

Posted by 보부아르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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